기사입력 2012.04.22 20: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진 기자] 이희준이 조윤희의 직장 상사가 되며 절대적 복종을 요구했다.
22일 방송된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는 직장을 잃고 백수 생활을 하던 이숙(조윤희 분)이 재용(이희준 분)의 레스토랑에 취직을 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다시 한 번 면접을 보러 온 이숙을 보고 재용은 "실무 면접을 봐야겠다"고 말했고 남자도 하기 힘든 일을 시키기 시작했다. 이숙이 레스토랑에 있는 조명까지 완벽하게 갈자 재용도 마음을 바꾸기 시작했다.
일을 끝내고 마주 앉은 이숙을 향해 재용은 "내가 그 쪽의 단순함과 폭력성을 알고 있다"며 "우리 직장에 취직하려면 조건이 있다"고 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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