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06 08:54 / 기사수정 2012.04.06 08:5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세민 기자]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 시청률이 하락했다.
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는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기록했던 13.5%의 시청률보다 1.4%p 하락한 수치다.
'더킹 투하츠'는 16%대의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점차 시청률이 하락함은 물론 이번에는 경쟁작 '옥탑방 왕세자'에게 동시간대 1위까지 내주었다.
이날 '더킹 투하츠'에서는 재하(이승기 분)와 항아(하지원 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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