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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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섯 아들 키우다 또 '철렁'…9세 둘째 '골절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1 19:06 / 기사수정 2026.07.11 19:06

정민경 기자
정주리 계정
정주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정주리의 둘째 아들이 골절상을 입었다.

11일 방송인 정주리는 자신의 계정에 "도원아?"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골절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목 부근 뼈가 부러져 있는 둘째 아들의 엑스레이 화면이 담겼다.



뒤이어 정주리는 "이틀 전, 나의 소믈리에. 그리고 오늘"이라며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이틀 전에는 아무런 부상 없이 해맑은 아들이었지만, 현재는 팔에 깁스를 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첫째 아들은 2015년 12월생이며, 둘째 아들은 2017년 6월생이다. 지난 2024년 12월 29일 막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정주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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