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가 오랜만의 공연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공연하러 출발"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신지 SNS
오랜만에 공연 무대에 오르며 가수 '본업 모먼트'를 뽐내는 신지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속 신지는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지는 초록색 반팔티에 흰색 나시를 레이어드했고, 푸른 톤의 하늘색 레이스 스커트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또 형형색색의 비즈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사진 = 신지 SNS
공연을 앞둔 신지는 카메라를 향해 설레는 미소를 짓기도 했고, 또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신지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