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6:10
연예

박미선·박명수, 6년 세월 비껴간 비주얼?…"더 젊어지지 않았나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8 15:09 / 기사수정 2026.07.08 15:09

오승현 기자
박미선이 공개한 박명수와의 셀카.
박미선이 공개한 박명수와의 셀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박명수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8일 박미선은 "참 좋은 사람 박명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과 박명수는 얼굴을 가까이 한 채 함께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2020년에 이어 2026년에 박명수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미선은 "오랜만에 라디오 출연"이라며 "박명수의 라디오쇼 승승장구 하세요~ 근데 둘다 더 젊어지지 않았나요? ㅋㅋ"라고 덧붙였다.

2020년의 박미선은 긴 머리를, 박명수는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헤어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이어 6년 후인 2026년에는 박미선은 암투병 후 짧아진 머리 길이를, 박명수는 길어진 앞머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6년의 세월이 믿기지 않을만큼 변함없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은 두 사람의 근황이 담긴 사진에 "숏커트 스타일링 잘 어울리세요", "언니 그대로 너무 예쁘세요", "두 분 다 멋져요", "젊음의 비결은 웃음인듯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미선은 8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박미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