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한별이 태국 전통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5일 박한별은 개인 채널에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치앙마이 여행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배우 박한별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태국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금빛 자수와 왕관, 주얼리 장식이 어우러진 의상은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했고, 단아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한별, 태국 전통의상 소화
특히 박한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환한 미소로 마치 태국 왕족 같은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과 청초한 미모가 더욱 돋보였고, 셀카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박한별
또 박한별은 각 사진마다 "언제 또 해보겠냐. 많이많이 남겨두자", "예쁜 척", "난 그냥 하란 대로 했어요" 등의 문구를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박한별은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며 최근 연기에 복귀해 숏폼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박한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