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소유가 프랑스 여행 중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5일 소유는 개인 계정에 "F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는 화이트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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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등이 깊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그간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왔던 소유인 만큼 군살 하나 없는 앙상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은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소유는 인생 최고 몸무게 '68kg'을 찍은 뒤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49kg을 유지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소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