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자신을 향한 '돼지'라는 반응에 응수했다.
26일 스윙스는 한 누리꾼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앞서 스윙스는 서울의 한 육개장칼국수 식당 앞에서 "내 사랑 13년째"라며 단골임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이 "돼지"라는 장난 섞인 답장을 보냈고, 스윙스는 "놀리지 마라. 자꾸 그러면 또 먹으러 간다"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한편 1986년생인 스윙스는 지난 2008년 데뷔했으며 현재 래퍼에서 배우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킹콩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웹드라마 '광안'에도 캐스팅됐다.
최근에는 래퍼 빅나티의 디스곡으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사진=스윙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