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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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원장' 이지현, '주식 부자' 전원주에…"재테크 알려달라" 사심 (전원주인공)

기사입력 2026.05.27 09:30

장인영 기자
'전원주인공' 이지현.
'전원주인공' 이지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배우 전원주 앞 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원조 걸그룹 쥬얼리 이지현 원장 실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원주의 며느리는 "어머니가 병원에 계시는 동안 머리하실 때가 되셔서 오늘 머리부터 풀 세트로 같이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전원주는 헤어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지현의 미용실로 향했다. 현재 이지현은 이곳에서 마케팅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전원주인공' 채널 캡처.
'전원주인공' 채널 캡처.


이지현은 전원주를 보자마자 "저 (고관절) 기사 보고 걱정 많이 했다. 정말 감사하다. 건강하게 일어나 주시고"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작년에 파주 세트장에서 같이 촬영하고 우리 매니저랑 '선생님 진짜 멋있으시다' 감탄했던 기억이 나는데 최근에 건강 관련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이렇게 건강하게 회북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전원주는 고마워하면서도 "예쁜 사람은 저쪽으로 가라. 비교가 돼서 싫다"고 장난쳤다.

이지현은 "예쁜 게 뭐가 중요하냐. 선생님은 가지신 게 많지 않나. 금테크가 어마어마하시다고. 저 오늘 재테크 알려주고 가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전원주는 지난해 12월 tvN '유퀴즈'에 출연해 15년 전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 원대에 매입하며 주식 누적 수익률이 600%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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