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의정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의정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의정은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진 속에는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렌즈를 끼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이의정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애교 섞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75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이의정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의정 SNS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말기 진단과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15년 투병 끝 완치 판정을 받았고, 지난해 출연한 방송에서는 약을 복용하며 건강 관리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1989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이의정은 1990년대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등에 출연하며 밝은 매력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이의정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