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혼여행을 떠난 최준희가 '뼈말라' 몸무게를 인증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일단 뒷풀이까지 다 했던 오늘자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0.3kg으로 측정된 체중계 인증샷이 담겨 있다. 더불어 미국 신혼여행을 떠나 해변가를 즐기고 있는 비키니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뒤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결혼식 당시 친오빠 최환희가 부모인 故 최진실, 故 조성민을 대신해 혼주로 동생의 손을 잡고 입장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