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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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쇼셰프 수입' 수십억대였나?…"작가보다 월등히 많아" 고백 (요리는 괴로워)

기사입력 2026.05.24 10:47 / 기사수정 2026.05.24 10:47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작가 김풍이 쇼셰프로 벌어들인 수입이 더 높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라꼰즈'에는 '요리는 괴로워' 3화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주우재는 김풍에게 "두 가지 정체성 논란이 있다. 작가인지 셰프인지.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풍은 "정확하게 셰프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왜 셰프가 아니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저는 업장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문정 셰프는 "나도 업장이 없다. 저도 셰프가 아닌 거냐"라며 "마음에 상처가 온다. 눈물이 난다"라고 김풍을 몰아갔다.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유튜브 채널 '라꼰즈'


이어 김풍은 최근작인 '찌질의 역사'로 얼마를 받았느냐 묻자 "말할 수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찌질의 역사' 집필 후 받은 금액과 '냉부' 등 쇼셰프로 활동하며 받은 수십억. 따지면 어떤 쪽이 (수입이 더 높냐)"고 주우재가 추궁했고, 침착맨은 "제가 듣기로는 100억 대라더라"라고 거들었다.

김풍은 "셰프인 척하고 받았던 금액이 월등히 높다"라고 인정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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