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공장장윤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정지선이 과거 담배를 피우려고 시도했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정지선이 나와 장윤정과 대화를 나누었다.

장공장장윤정
이날 장윤정은 정지선과 임신 시절 이야기를 나누었다. 임신했을 당시 술을 못 먹어서 대체 식품을 찾게 됐다던 장윤정은 "또 이런 질문을 하면 좀 그런가"라며 조심스레 말의 운을 뗐다.
고민 끝에 장윤정은 "전 담배도 안 핀다"라고 밝혔고, 정지선 역시 "저도 안 핀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피울까봐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정지선은 "피우려고 노력했던 사람이다"라며 "천식이 있어서 담배를 못 피웠다"라고 솔직히 밝혔다.
그는 "주방의 모든 사람이 담배를 피우기 위해 쉬는 시간에 나간다. 그래서 거기에 끼려고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현재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장윤정은 "누가봐도 담배 피우실 것 같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장공장장윤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