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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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박소윤과 '후끈' 펜션 데이트…"에로틱하게 느껴진다" 웃음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5.21 11:04 / 기사수정 2026.05.21 11:04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를 즐긴다.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 속, 김성수는 "에로틱하게 느껴진다"라며 웃음을 짓는다.

21일 채널A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혼집을 산 성수(?) 신혼부부 무드 가득 풍기는 성수♥소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21일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의 선공개 영상이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 함께 한 펜션을 찾는다.

김성수는 "오붓하게 식사도 하고 여유 있게 얘기도 할 수 있게 펜션을 빌려서 이곳에 왔다"라며 신혼집(?)이라고 우긴 펜션을 공개한다.

침실을 구경하던 이들은 침대에 앉아 창 밖을 내다봤고 발코니에 있는 침실과 연결된 욕조를 발견하자 놀란 듯 보인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박소윤은 "밖을 보면서 스파하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이에 김성수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그는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되게 에로틱하게 느껴졌다"라며 입맛을 다셔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이후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요리를 준비하고, 김성수는 박소윤의 소매를 걷어주기도 해 주방에서도 핑크빛 분위기가 지속된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사이좋은 모습을 본 탁재훈은 "둘이 식당이나 하면서 살아라"라고 질투를 폭발시키기도 한다.

요리에 서투른 박소윤을 바라보던 김성수는 직접 두 팔을 걷고 요리에 나섰고 이를 본 소윤은 "나한테는 요리 잘하는 남자가 멋있어 보인다"라며 적극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과연 이들의 신혼 펜션 데이트는 어떨지, 나머지 이야기는 21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공식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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