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티파니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티파니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미모를 뽐냈다.
가수 티파니 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파란색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었다.
파란색 원피스에 맞게 푸른 계열의 섀도우를 바른 티파니는 화려한 화장, 긴 웨이브 헤어, 악세사리로 미모를 더 빛나게 했다.

사진 = 티파니 SNS
또 다른 사진에서 티파니는 마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전신사진에서 드러난 그의 완벽한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결혼 후 물오른 미모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다.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다. 공주다 공주", "원피스가 이렇게 예쁠 수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앨범을 발매했으며 다음달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티파니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