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은-진태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동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20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아내와 즐겁게 광고촬영을 했습니다. 저희와 함께하게 될 브랜드가 어딜까요? 곧 알려드릴게요. 여러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감사가 넘치고 겸손을 배우고 필요없는 건 빨리 정리하고 더 사랑 넘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갑시다"라며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건 없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 아끼며 시간 낭비하지 맙시다"라고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베이지 색 수트를 입은 채 등을 맞대고 손가락으로 '1'을 가리키고 있다.
두 사람은 활짝 미소를 띄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다. 최근 그는 2년 간 MC로 활약해 온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했다.
사진=진태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