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후두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후배 김신영을 위해 도라지청을 선물했다.
18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하고 있는 후배 김신영의 목 상태가 걱정된다며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사진= 조혜련 SNS
조혜련은 "목 많이 쓰는 우리 김신영이에게 주는 도라지 담고~"라는 글과 함께 김신영에게 선물해 줄 도라지청 스틱을 사진으로 남겼다.
최근 김신영은 JTBC '아는 형님'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가 하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 큰 웃음을 준 바. 김신영의 활약에 '나 혼자 산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5.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대세'로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김신영은 지난 15일 '나 혼자 산다'에서 "꽃가루 알레르기와 비염으로 시작해 후두염에 걸렷다. 코감기나 기관지염이 와서 맛이 잘 안 느껴지고, 열이 나고 콧속이 붓다 보니 미각이 둔해진다"며 고통을 호소한 바.
그런 김신영을 위해 도라지청을 준비한 조혜련의 따스한 마음에 네티즌은 "후배 챙기는 선배. 두 분 다 승승장구하시길", "감기 걸리고 수척해지셨던데 혜련 님 선물로 건강 회복하시길"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조혜련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