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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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새벽에 말없이 꺼낸 추억…4년만 떠나보낸 반려견 향한 그리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7 06:45

사진 = 김고은 인스타그램
사진 = 김고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고은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7일 새벽, 김고은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김고은 반려견
배우 김고은 반려견


공개된 사진에는 김고은의 반려견 월이가 전용 방석에 편하게 누워 있는 모습, 요리 중인 김고은의 뒤를 기웃거리는 모습, 혀를 내민 채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2일 김고은은 "거기선 아프지 말아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흰 천읖 덮고 얌전히 관에 누운 월이의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김고은 계정
김고은 계정


​이후 김고은은 "월이♥", "사랑해 월아♥"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첫 만남부터 최근까지의 추억을 모두 꺼냈다.

이번에는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김고은의 월이를 향한 여전한 그리움이 느껴져 먹먹함을 자아낸다.

김고은, 반려견과 추억
김고은, 반려견과 추억

김고은은 지난 2022년 유기견 봉사 중 처음으로 만난 월이를 입양했다. 당시 월이는 검사를 통해 기뇌증과 뇌탈출증이라는 불치병을 판정받은 바 있다.

한편, 김고은은 최근 종영한 티빙(TVING)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했다.

사진 = 김고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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