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아이돌 최초로 할아버지가 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절친 특집'에 맞게 이연복 셰프의 절친 트로트 바비 홍지윤이 스페셜 MC로 등장한 가운데, 김재중이 윤시윤, 최진혁, 유선호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김재중은 부모님의 집에 방문해 절친한 훈남 3인방을 초대한다고 알렸다. 김재중은 본가에 첫 방문하는 세 친구를 위해 여름 필수 보양식인 짬뽕 삼계탕을 만들 계획이라고.
어머니의 '아바타 요리'를 하던 김재중은 어머니에게 "슬기 아기 낳았잖아~"라며 조카의 출산 소식을 언급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은 "조카네 아이니까 내 손주지 않냐"며 1년 전 조카의 임신 소식을 접한 후, 아이돌 최초로 'K-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붐은 "인원이 한 번 늘었기 때문에 9남매 가계도가 업데이트된다. 3대는 32명이 있고, 무려 4대가 탄생했다"고 축하했고, 김재중은 "이제 가족이 34명이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한 번 보고 싶다"며 "내 첫 손주지 않냐. 할아버지 되니까 느낌이 참 이상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