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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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현실 육아 고충…"한 명만 데리고 나오면 미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5 15:16 / 기사수정 2026.05.15 15:16

김지혜 계정
김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육아 중 한 아이만 데리고 외출해야 하는 상황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14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 명 데리고 나오면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미안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혜와 품에 안긴 아들 여름이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김지혜는 수수한 분위기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김지혜는 두상 교정 헬멧을 착용 중인 아들 여름이의 헬멧을 수정하러 외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딸 봄이를 함께 데려오지 못한 것에 미안함을 드러내며 "봄아, 같이 나오자"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두 자녀 혹은 다둥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 육아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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