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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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이후 금식" 김완선, 야식 앞에 흔들…"라면은 밤에 제일 맛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5 13:58 / 기사수정 2026.05.15 13:58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완선 SNS
사진 = 김완선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철저한 관리로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던 가수 김완선이 결국 야식 앞에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퇴근길 만남의 광장, 라면. 10시 30분. 왜 라면은 밤에 제일 맛있을까"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완선은 오후 10시 30분에 라면을 즐기며 야식의 맛에 푹 빠진 듯 보였다. 라면과 김밥뿐만 아니라 그 앞에는 과자까지 잔뜩 쌓여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쳐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쳐


한편, 김완선은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위해 10년간 쌀을 먹지 않기도 했다. 데뷔 때는 몸무게가 45kg이고 현재까지도 몸무게 오차가 1kg 안팎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야식을 절대 안 먹는다. 저녁 6, 7시 이후 금식"이라며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김완선 SNS,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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