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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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출산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애 엄마 맞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5 13:45 / 기사수정 2026.05.15 13:45

정연주 기자
사진 = 손연재 SNS
사진 = 손연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연휴 끝나고 나니 여름이잖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손연재 SNS
사진 = 손연재 SNS


사진 속 손연재는 베이지 톤의 가디건과 흰색 슬랙스를 매치해 우아한 패션을 자랑했다. 또 핑크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손연재의 동안 미모에 이목이 쏠렸다. 햇빛 아래서 빛나는 손연재의 무결점 피부는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에 네티즌들은 "선수 시절부터 팬이었는데 미모가 여전하다", "아이 엄마같지 않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손연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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