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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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선배' 김영삼 앞 환한 미소 "누구보다 사랑하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5 09:51 / 기사수정 2026.05.15 09:51

 
김영삼 SNS
김영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코미디언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지난 14일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 형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삼은 치과 직원들을 대동해 정형돈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회색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보인 정형돈에게도 많은 시선이 모인다.

이에 두 사람의 후배인 박휘순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1975년생으로 만 51세가 되는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약 3년 간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치과의사로 전향했다.

정형돈은 김영삼의 한 기수 후배로, 최근에는 '금쪽같은 내새끼'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김영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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