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08 23:25 / 기사수정 2012.02.08 23: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김윤성(지진희)이 최지원(유선)의 병간호를 했다.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김윤성은 최지원의 병간호를 하며 결근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말자(이아현)는 최지원을 김윤성에 집 앞에서 우연히 만났고, 이에 분노하며 최지원에게 폭언을 퍼부었다.
이에 최지원은 충격을 받았고 다음날 병상에 드러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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