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갑상선암 투병 중인 6기 영숙이 황당한 해프닝을 겪었다.
12일 '나는 솔로' 6기 영숙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저 드디어 복구됐어요"라며 계정 정상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암 수술하고 얼마 안 돼서 갑자기 AI가 사람 아니라고 강제 비활성화를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계정이 복구된 그는 "진짜 힘들었는데 이제 맘 편히 동위원소 준비 전념할 수 있겠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면서 "강제 비활성화되고 속상했는데 오늘 저녁에 복구된 기념으로 올린다"며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6기 영숙은 2022년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같은 기수의 영철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그해 7월 부부가 됐다.
최근 영숙은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6기 영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