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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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용돈 털어 어버이날 준비한 자녀들에 감동 "마음은 부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3 08:47 / 기사수정 2026.05.13 08:47

박지윤 계정
박지윤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한 따뜻한 어버이날 일상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1일 "여러모로 사랑이 넘치는 오늘. 금요일에 못 만난 엄마한테 화력 쏘느라 텅장(텅 빈 통장)이 된 아이들 용돈잔고는 엄마가 다시 채워주겠지만 마음만은 우리 셋 다 부자"라며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박지윤의 자녀들이 용돈을 모아 준비한 케이크, 화장품 선물 등이 담겼다. 여기에 그는 딸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박지윤의 딸은 어버이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동생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케이크를 모른 척해달라고 당부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박지윤은 족발을 주문해 아이들과 함께 야식을 먹고 TV 시청을 즐기는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은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사진=박지윤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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