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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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故 제이윤, 벌써 5주기…향년 38세, 이르게 진 별

기사입력 2026.05.13 08:28 / 기사수정 2026.05.13 08:28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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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M.C The Max) 출신 고(故) 제이윤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고 제이윤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8세.

당시 소속사 325이엔씨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는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제이윤이 세상을 떠나고 약 한 달이 지나 멤버 이수는 "너를 모두 알겠다가도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슬퍼진다. 이렇게 나는 너를 보낸다 윤. 아무 걱정 마. 남은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진다"라며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1982년생인 제이윤(본명 윤재웅)은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가요계에 데뷔해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했다.

2002년부터 엠씨더맥스로 팀명을 변경한 뒤, 이들은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가슴아 그만해', '그대가 분다', '어디에도', '넘쳐흘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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