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수가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 출연 소감을 전했다.
고수는 27일 오전 "15분의 손에 땀을 쥐는 퍼포먼스! 최고! 짜릿함! 저를 위해 근사한 요리를 해주신 멋진 쉐프님들! 초대해주신 제작진 여러분! 잊지 못할 선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늘 응원하는 마음으로 잘 볼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부해'에서 그가 맛본 음식이 담겨있었다.

고수
이와 함께 그의 셀카와 더불어 스태프가 찍어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함께 담겼다.
조각미남으로 불리는 그의 남다른 비주얼과는 대조적인 셀카 실력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고수는 '냉부해'에서 "저한테 '잘생겼다'라고 하는 말, 그냥 다 인사치레 아니냐. 진짜 제가 잘생겨서 하는 얘기냐"며 "사할 때 좋아 보인다든가, 건강해 보인다든가 이런 얘기 많이 하지 않냐. 그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간절함이 없으니까 그렇게 대충 찍는 거지", "여전히 너무 잘생겼는데 기만이네요", "인사치레도 못들어본 전 뭔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고수는 1998년 데뷔했으며,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그는 영화 '군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고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