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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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경력 도합 191년···김영옥·사미자·남능미, 형님들 쩔쩔 맬 전학생 뜬다 (아는형님)

기사입력 2026.04.27 11:39 / 기사수정 2026.04.27 11:39

윤재연 기자
김영옥(좌) 사미자(중간) 남능미(우), JTBC
김영옥(좌) 사미자(중간) 남능미(우), JTBC
김영옥(좌) 사미자(중간) 남능미(우), JTBC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시니어 여배우 특집으로 형님 학교를 찾는다.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형님 학교를 처음 찾은 이들의 거침없는 반말 토크는 형님들과의 나이 차를 무색하게 만들며 뜻밖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현역 최고령 여배우인 김영옥을 비롯해, 연기 경력 도합 191년에 달하는 세 사람은 등장부터 형님들을 쩔쩔매게 할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소녀 감성까지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배우와 형님들이 과거 작품과 활동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추억을 나누는 한편, 오랜 시간 현역으로 활동해 온 배우로서의 솔직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바람까지 털어놓는다. 191년의 경력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입담과 풍부한 경험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토크로 또 다른 재미를 전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와 형님들의 강렬한 만남은 5월 초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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