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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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아웃을 선언하는 권영철 주심[포토]

기사입력 2026.04.07 21:12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7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말 한화 최재훈이 파울 타구를 잡기 위해 이동하다 SSG 박성한과 충돌하자 권영철 주심이 아웃을 선언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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