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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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인기 터졌다...김영희 "방청 신청 1만명 넘어" 감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18:01 / 기사수정 2026.04.07 18:01

김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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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출연 중인 '말자쇼'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김영희는 6일 개인 SNS에 "말자쇼 방청 신청이 어마어마하다. 지난주 녹화는 9900명에서 시간이 지나니 1만 명이 넘었다"며 "매주 너무너무 감사하다. 힘 주러 와주시는 게스트 분들도 감사하다. 모두 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녹화 방청 신청 현황이 담겼으며, 9900명 이상이 지원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게스트로 출연한 코미디언 정선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김영희 개인 계정
김영희 개인 계정


이어 김영희는 "내일부터 본방 시간이 오후 9시 30분으로 변경된다"며 "매주 월요일 9시 30분 '말자쇼'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 보고 있다", "시간 앞당겨져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영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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