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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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DNA' 고준희, '올누드' 사우나 즐기는데..."아줌마들처럼 옆구리 꼬집기도" (고준희GO)

기사입력 2026.04.07 16:3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고준희GO' 캡쳐
유튜브 '고준희GO'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고준희가 관리 비법을 공개한 가운데, 올누드 사우나를 즐긴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 : 연예인 동안 비법'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고준희GO' 캡쳐
유튜브 '고준희GO' 캡쳐


한 건물에 들어선 고준희는 "요새는 일주일에 두세 번은 오려고 노력한다. 엄마랑 같이 오기도 하는 곳"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곳은 '크라이오테라피'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영하 86도에서 총 3분을 견뎌야 하는 것이었다. 

토시, 부츠, 마스크, 귀마개를 야무지게 착용한 고준희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기계 안으로 들어간 고준희는 열심히 발을 구르며 "세포 재생, 대사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렇게 계속 움직어야 한다. 염증을 없애주고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며 효과를 밝혔다. 

유튜브 '고준희GO' 캡쳐
유튜브 '고준희GO' 캡쳐


두 번째로 고준희는 '인프라레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고준희는 "이 열을 쐬면 속 안에서부터 따뜻해져서 노폐물도 배출해줘서 피부가 더 좋아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고준희는 "원래는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 근데 지금은 방송이니까 어쩔 수 없다"라며 다소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후 "약간 사우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뭔가 이렇게 꼬집는다"며 자신의 옆구리를 꼬집었다.

그는 "나도 그게 있는 것 같다. 혼자있을 때 다 벗고 꼬집기도 한다. 한국 사람들은 뭔가 이런 예뻐지기 위한 DNA가 있는 것 같다"며 한국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고준희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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