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07 11:5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변진섭과 히트 작곡가 하광훈이 정말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변진섭과 하광훈이 함께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이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한국 가요사에 발라드라는 장르를 정착시킨 변진섭과 하광훈은 지난 1988년 발매된 변진섭의 메가 히트곡 '홀로 된다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8년이라는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4년 리메이크 앨범 '약속' 이후 22년 만에 함께하는 신곡으로 팬들 곁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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