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4:44
게임

브이파이브 게임즈,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 정식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4.07 13: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브이파이브 게임즈가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정식 출시했다.

7일 주식회사 브이파이브 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의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사전 등록 2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참여를 이끈 바 있다. 주식회사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한국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동남아 지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7일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아이템과 램프 세트 코스튬 등 보상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랭킹 순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일일 랭킹 도전 이벤트도 개최.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는 13일까지 매일 여러 가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이 공개된다. 더불어 이벤트 게시판에 진영 선택 인증 또는 VFG 플랫폼 연동 인증 스크린샷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공식 네이버 카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와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실크로드 어게인'은 사막의 길 '실크로드'에서 상인들을 약탈하려는 도적과 이를 지키는 헌터 간의 대결을 다룬 작품이다. 이용자는 상인을 지키는 헌터와 이들을 노리는 도적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해 5종의 무기와 4종의 기공을 활용하며 교역·약탈·모험이 공존하는 전투를 진행한다.

캐릭터 외형을 꾸밀 수 있는 의상, 전투펫·탈것·애완펫 등 3종의 펫 시스템, 몬스터·장비 도감 등 수집 요소도 도입됐다. 이 외에 길드 미션, 스킬, 레이드 등 길드 전용 콘텐츠와 장비 연계 시스템, 세력전 등 원작의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사진 = 브이파이브 게임즈

브이파이브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