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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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이진→'45세' 성유리 근황 떴다, 이렇게 예쁘다고?…♥데이트 포착→커플이 따로 없네 '달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10:47

이진 계정
이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진이 성유리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이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연남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과 성유리가 함께 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디저트와 커피를 앞에 두고 셀카를 찍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꾸밈없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여유롭게 거리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동안 미모도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45세, 이진은 1980년생으로 46세다.

이진 계정
이진 계정

이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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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흑백으로 담긴 포토부스 사진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다정한 포즈로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여전히 너무 예쁘다", "요정들 만남이다", "둘이 같이 있으니까 더 반짝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이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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