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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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子 출산 후 깜짝 놀랐다…'69kg' 몸무게 그대로, 1도 안 빠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10:45 / 기사수정 2026.04.07 10:45

김소영 SNS.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7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에 "아니 좀 놀란 게 저 낳기 전에 69kg이었는데 왜 낳고 나서 69kg이죠? ㅎㅎㅎ 수동이 3kg에 양수 태반 무게 어디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69kg'이라고 적힌 체중계를 인증하고 있다. 출산 전후 동일한 체중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부기 빠지면 몸무게 미친 듯이 빠질 거예요. 부어서 그렇습니다"라고 조언했고, 김소영은 "발퉁퉁은 피크에서 좀 내려온 듯! 얼굴이 아주 회춘했어요. 통통하니 주름이 안 보이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당시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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