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 가수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지현과 가수 장원영이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려한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군체'는 전지현이 2015년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 전지현
오랜만에 영화 공식석상에 나선 전지현은 173cm의 큰키를 자랑하며 올 화이트 컬러의 패션으로 포토타임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면은 단정한 셔츠형 디자인으로 차분함을 분위기를 전했으며, 뒤태는 과감한 백리스 디테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또 전지현은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의상의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성공했다.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 전지현
전지현은 이어진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연상호 감독님의 찐팬이었다"며 "출연을 주저할 이유가 없었다"고 '군체'를 선택한 이유를 전하며 영화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장원영은 같은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개최된 미우미우 뷰티 팝업스토어 오픈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가수 장원영
밝은 미소로 포토월 앞에 등장한 장원영은 따뜻한 계절감을 강조한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하고, 넥라인의 프릴 디테일과 리본 장식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며 단정한 소녀 감성을 더했다.

가수 장원영
특히 허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장원영 특유의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모은다.
전지현과 마찬가지로 173cm의 큰키를 자랑하는 장원영은 굽이 거의 없는 로퍼를 신고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