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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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첫방 전부터 터졌다…1·2위 나란히

기사입력 2026.04.07 09:43

MBC '21세기 대군부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속 입헌군주제 세계관의 막이 오른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10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세계관 과몰입을 도와줄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아이유-변우석-노상현-공승연-유수빈-이연, 21세기 대세 배우들의 시너지 기대

‘21세기 대군부인’은 다재다능 올라운더 아이유(성희주 역)와 명불허전 대세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유수빈(최현 역), 이연(도혜정 역) 등 막강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배우들이 모두 모여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1주차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첫 방송 전에 아이유와 변우석이 1, 2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2022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되며 재미를 인정받은 대본과 ‘환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트렌디한 영상미를 보여준 박준화 감독이 뭉쳐 기대감을 높인다.
 
#. 21세기 입헌군주제 왕실이 열린다! 재벌 X 대군의 운명 개척 로맨스 예고!

‘21세기 대군부인’은 왕실이 남아 있는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 분)는 모든 걸 다 가졌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출신의 한계를 갖고 있다. 반면 이안대군(변우석)은 고귀한 신분이지만 왕이 될 수 없는 운명 탓에 숨죽이며 살아간다.

이렇게 각자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계약 결혼이라는 수단을 선택한다.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통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두 사람의 로맨스가 궁금해진다.

#. 대군 부부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21세기 NEW 관계성 맛집의 탄생!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 속 세계관을 풍성하게 채워줄 각양각색 관계성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성희주, 이안대군과 가장 가까운 친구였지만 계약결혼을 계기로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또한 어린 아들과 왕실을 지켜야 하는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이안대군과 대립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높은 곳을 향해 함께 걸어갈 성희주와 수석비서 도혜정(이연), 충직한 군신 관계인 이안대군과 보좌관 최현(유수빈)까지,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21세기 NEW 관계성 맛집의 탄생을 예고한다. 

치열한 경쟁과 훈훈한 조력, 그리고 피보다 진한 우정 등 다채로운 재미로 가득할 ‘21세기 대군부인’에 호기심이 커진다.

매력적인 배우들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환상적 조화로 21세기 대한민국을 접수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금)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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