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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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동안 피부' 위해 영하 86도 냉각 사우나까지

기사입력 2026.04.07 05:55

고준희
고준희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고준희 GO 채널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동안' 칭찬이 많은 것을 언급하며 자신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신기한 것이 많은 곳"이라며 관리 센터를 찾았다. 

이곳을 일주일에 2, 3번 정도 방문한다는 고준희는 영하 86도의 냉각 사우나에 들어가 바삐 움직였다. 그는 "이게 염증을 없애주고,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준희는 적외선 사우나를 위해 이동했다. 그는 "몸속에서부터 따뜻해지고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주 해주면 좀 탱탱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며 "사우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뭔가 (몸을) 계속 꼬집지 않나. 약간 한국 사람들만의 그런 게 있는 것 같다"라며 고준희도 자신의 몸을 꼬집으며 사우나를 즐겼다.

사진=유튜브 고준희 GO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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