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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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수줍게 부른 "♥(변)요한 오빠"…달달한 신혼집 생활→시어머니 자랑 (냉부해)

기사입력 2026.04.05 21:53 / 기사수정 2026.04.05 21:53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티파니.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티파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냉장고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된 '품절녀' 티파니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법적 품절녀가 된 티파니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법적 부부부터 먼저 하자고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간장게장, 진미채 등 손수 만든 반찬로 꽉 찬 냉장고를 공개한 티파니는 "요리 잘하시네"라는 반응에 "제가 아니라 (시)어머님 찬스다. 요리를 너무 잘하신다. 밥 먹으러 가도 한상 차림을 주신다"고 이야기했다.

"직접 할 수 있는 요리는 뭐냐"는 질문에 티파니는 "그건 제 일이 아니다"라고 솔직히 밝히며 "(요리에) 관심은 너무 많아졌다. 아무래도 파트너가 생겼기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이어 티파니는 "(어머니가) 김장을 알려주시기로 했다"며 며느리가 된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효연은 "진짜 부럽다"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닭가슴살 등장에 MC들은 "변요한 것이 나왔다"고 이야기했고, 티파니는 "아니다. 저의 강아지들의 것"이라고 답했다.

티파니는 "반려견이 세 마리다. 프린스, 프린세스가 있고 요한 오빠 강아지 복자라고 되게 예쁜 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변요한의 수줍게 부르며 달달한 면모를 뽐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반려견을 위해서는 직접 삶거나 유기농을 찾는다. 강아지들에게만큼은 제가 최고의 요리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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