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17:16
연예

송혜교·조여정, 딸까지 돌보는 사이…"예쁜 이모랑" 찐친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3 14:58 / 기사수정 2026.04.03 14:58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송혜교, 조여정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송혜교, 조여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와 조여정이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3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엄마는 운동하는데~ 루비는~ 예쁜 이모랑~"이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조여정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앞서 이날 조여정은 "찹찹거리며 루비님이 꺄아"라는 애교 가득한 문구와 함께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와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조여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조여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분홍색 패디큐어가 돋보이는 조여정의 발이 담긴 사진에는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가 조여정을 올려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는 그동안 유튜브 영상 등에서 딸로 소개될 정도로 귀여움을 받고 있다.

송혜교의 게시물로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닌 것이 드러났다.

두 사람은 1998년부터 1999년까지 방영된 SBS 시트콤 '나 어때'에서 처음 만났다. 이는 조여정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송혜교와 조여정이 반려견을 대신 맡아줄 정도로 가까운 일상을 공유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조여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