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9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와 이선빈이 야외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
지난 31일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에는 이광수와 이선빈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목격 사진에는 한강에서 반려견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광수는 스트라이프 니트에 루즈한 핏의 블랙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마스크 없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후 맑은 날씨를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선빈은 돗자리 위에서 반려견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마스크를 쓴 이선빈 또한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한 데이트를 즐겨 훈훈함을 안긴다.
지난 9일에도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한 차례 화제된 바 있다.
한 한식집 공식 계정에 이광수와 이선빈의 방문 인증 글이 게재된 것.
당시 식당 측은 "이선빈 배우님, 이광수 배우님 오셨길래 내심 기대했는데 조금 후에 나타나주셨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가게 직원과 식당에 있던 손님들까지 두 사람의 등장에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는 일화에 팬들은 "예쁜 사랑하는 거 보기 좋다", "역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둘이 편안한 분위기인 게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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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