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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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손연재, 한강뷰 집 떠나 72억 家 이사 "4년 살았던 우리 집 안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9 05:10

장주원 기자
사진= 손연재 SNS
사진= 손연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이사 전 한강뷰 신혼집에 마지막 발자취를 남겼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4년 간 정들었던 집에서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손연재 SNS
사진= 손연재 SNS


손연재는 "4년 살았던 우리 집 안녕. 결혼도 하고 준연이도 만나고 행복했어!"라며 이사를 떠나기 전, 결혼 후 4년 간 거주하며 아들 준연 군이 탄생한 한강뷰 집에 발자취를 남겼다.

덧붙여 손연재는 이사를 위해 짐을 전부 옮긴 뒤 휑해진 이전 집의 전경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들 준연 군 역시 이사 전 마지막으로 보는 이전 집에 손인사를 건넸다.

사진= 손연재 SNS
사진= 손연재 SNS


이어 손연재는 이사간 집을 공개했다. 새로운 집의 쇼파에서 책을 읽는 준연 군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손연재는 "새 집에 와서 책 읽는 척 중"이라는 장난스러운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손연재는 최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손연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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