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랄랄이 둘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효소 찜질을 받는 모습이다. 몸 전체가 모래처럼 보이는 찜질에 묻힌 채 얼굴만 드러낸 그는 "혼자 효소찜질 다닐 나이 35세"라는 문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부기 빠진 거 봐"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고주파 치료를 받은 그는 "고주파 해주시는데 오늘 임신할 것 같다"라는 너스레 섞인 표현으로 둘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과거 체중 73kg, 체지방률 40%였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랄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