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16기 옥순은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 꽃들로 구성된 화사한 꽃다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그는 “멀리 캐나다에서,, 친구이자 동생이지만, 가끔은 가족보다 더 깊게 느껴지는 사람. 내 인생에 너 있다는 게 너무 큰 선물이야. 고마워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해”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꽃다발은 결혼을 앞둔 옥순을 축하하기 위해 지인이 보낸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앞서 옥순은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요.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게요”라며 재혼 소식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고가의 커플링을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고, 예비 남편이 아내와 사별한 뒤 새로운 인연으로 만나게 됐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재혼을 앞두고 주변의 축하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옥순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온 바있다.
사진 = 옥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