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가 제2회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27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제2회 오케스트라 콘서트 'Unbreakable Memories'를 28일부터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28일(토) 오후 7시, 29일(일) 오후 2시와 6시 총 3회 차 로 진행된다. 팬들은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해석된 '승리의 여신: 니케'의 음악 총 30곡을 2부에 걸쳐 약 2시간 10분 동안 감상할 수 있다. 준비된 곡으로는 스토리 이벤트 수록곡 'Set Sail', 'Rising Higher', 주년 이벤트 테마곡 'THE RED HOOD', 'The Clarion Call', 'Unbreakable Sphere' 등이 있다.
음악 감독·편곡은 타카키 히로시 감독이 다시 맡았으며, 주종현 사운드 디렉터가 참여한다. 싱어송라이터 Pernelle.과 보컬리스트 Sunnie가 보컬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승리의 여신: 니케'의 전해리 성우(신데렐라 역)와 한미리 성우(에이브 역)가 라이브 더빙으로 참여한다.
레벨 인피니트는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기념해 ▲거울 아크릴 스탠드 7종 ▲레코드 아크릴 키링 7종 ▲랜덤 미니 캐릭터 글리터 캔뱃지 7종 ▲키 비주얼 태피스트리 등 한정판 오리지널 굿즈 11개 품목을 선보인다. 콘서트 굿즈는 사전 온라인 구매 후 현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현장에는 포토월과 팬아트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콘서트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