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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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 원’ 벌더니…미나♥류필립, 새집 클래스가 달라졌다

기사입력 2026.03.27 14:37 / 기사수정 2026.03.27 15:5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새 집을 자랑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We don't like each other. 드디어 새집 테라스에서 첫 댄스챌린지. 우리 서로 미워하지말고 행복하자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 싸우는 듯한 연기를 펼치는 모습. 두 사람은 55세, 38세라는 나이를 띄워둔 채 17살 연상연하 커플임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미나, 류필립
미나, 류필립


더욱이 이들은 최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간 바. 넓은 테라스에서 릴스 촬영을 하며 '새 집 자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숏폼 영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과거 방송에서 "한달에 숏폼으로만 천만 원을 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미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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