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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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몸매 유행 속…한가인, 피할 수 없는 다이어트 "살 뺄 계절 왔다" (자유부인)

기사입력 2026.03.27 13:42

엑스포츠뉴스DB 한가인
엑스포츠뉴스DB 한가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가인이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45세 한가인이 168cm/52kg 유지하기 위해 실제로 매일 하는 12분 다이어트 루틴 (+러닝 전후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12분 만에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뺀다)' 운동부터 올바른 러닝 방법까지 직접 공개했다. 그는 "살을 뺄 계절이 왔다"고 운을 뗀 뒤 "모두 일어나서 운동을 하셨으면 해서 준비했다"고 콘텐츠 기획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다니고 있는 헬스장을 찾은 그는 "한 시간 타임마다 PT가 있다. 운동이 하고 싶으면 예약도 없이 들어와서 다 같이 PT를 받는다. 여러 명이랑 같이 고통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 혼자 겪는 것보다 단체로 겪을 때 확실히 이겨내는 힘이 크더라"며 "협찬이 절대 아니다. 직접 검색해서 발견했고, 여기 와서 너무 기뻤다"고 강조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의 PT를 맡은 트레이너는 그의 체지방량에 대해 "관리를 평소에 잘해두셔서 체지방은 좀 낮은 편"이라고 짚었고, 한가인은 "보통 인바디를 재거나, 몸무게를 많이 재진 않는다"며 타이트한 바지로 몸 상태를 체크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현재 체중에 대해 한가인은 "52kg"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트레이너와 함께 '장요근 운동'부터 '중둔근 운동', '복근 운동'까지 12개 동작으로 구성된 집에서도 가능한 서킷 트레이닝을 시범 보였다. 이어 러닝의 5가지 기본 자세를 선보이며, 부상을 방지하면서도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까지 공개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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