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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장항준 감독이 1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항준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14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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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