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엄지원이 발목 수술 후 회복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엄지원이 자신의 SNS에 엑스레이 사진을 공유했다. 엄지은 "오늘 3주차3일 엑스레이 찍고 왔어요. 뼈가 붙기엔 아직 이른시기지만... 열심히 재활중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재활 사실을 알렸다.
앞서 같은 날 12일 엄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중력 기계에서 걷는 연습을 하며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엄지원 유튜브 캡쳐
엄지원은 이날 유튜브에서 "처음에 병원에 왔을 때는 상태가 심각해서 의료진들이 엄청 걱정했는데, 재활하니까 엄청난 회복 속도에 의료진이 놀라더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정말 깨달았다. 근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근수저여야해"라며 빠른 회복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여행 중 골절을 당했던 사실을 알린 바가 있다.
사진 = 엄지원 SNS, 엄지원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